환자가 동의하지 않은 치아를 치료하여 배상책임보험 접수된 사례 입니다. 다행히 병원에서도 의료과실배상책임보험을 접수해주었고, 피해자는 손해사정사 무료선임 제도를 통해 초기부터 접수하였기에 의료인, 피해자 모두의 입장을 고려하여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황인규 손해사정사
전문 분야 | 배상책임/재물, 대인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