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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 총평

무릎 십자인대 후유장해 진단금

축구 중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면서 후유장해가 남은 상황으로 , 고객은 지속적인 통증과 보행장해를 호소하였으나 보험사는 향후 기능 회복 가능성 등을 들어 후유장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면서 보험금 지급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보험사와의 분쟁시 단순히 불편한 증상을 호소하는 것만으로는 보험금 수령이 어려울 수 있고, 후유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은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관절 운동범위 제한, 강직의 정도, 불안정성 등을 피력하며 객관적으로 장해를 입증해야 합니다. 이에 의학적 판단을 토대로 후유장해 진단내용을 체계적으로 입증하여 '안 다리의 3대 관절 중 1관절의 기능에 약간의 장해를 남긴 때'에 해당하는 장해를 인정받아 보험사 2곳으로부터 후유장해 보험금을 수령한 사례였습니다.

손해사정사

황인규 손해사정사

전문 분야 | 후유장해, 상해후유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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