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티스템 치료는 동종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치료제로 무릎 관절 연골 결손을 재생하는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보험금 지급시 많은 분쟁이 생기는 이유는 이 치료의 적응성에 대한 문제입니다. 특히 연골 결손 면적과 골관절염 중등도의 단계에서 4단계인 경우에는 카티스템의 효율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급여에서 제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사례는 6개월 이상 보존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지속되는 등의 치료 적응증을 의료자료 등을 통하여 증명하며 보험금이 수령된 사례입니다.

이성열 손해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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