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아랫집에서 누수로 천장이 젖었다며 올라와 보험 접수 후 보수공사를 진행한 내용 입니다. 아랫집에 거주하시는 세대는 기관지가 예민한 갓난아기가 있었고, 이러한 특수성을 반영하여 공사 기간 동안 주변 숙박시설에서 임시거주하는 비용까지 모두 원만하게 종결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사고를 피보험자와 피해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 내서 보람을 느낀 사고 였습니다.
염선무 손해사정사
전문 분야 | 배상책임/재물, 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