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물림 보험금 후기와 보상 사례
실제 상담과 손해사정 사례를 바탕으로 개물림 관련 보험금 지급, 부지급, 조사 대응 흐름을 모았습니다.
보상 사례
개물림사고, 친한 사이라도 어려워말고 배상책임으로 보상받으세요!
개물림 사고는 의외로 친분이 있는 사이에서 많이 발생됩니다. 평소에 자주 만나는 사이거나, 우리 개는 물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편하게 있다 갑자기 발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할수록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난처하기 마련인데, 당황하지 마시고 일상생활배상책임으로 보상받으면 서로 얼굴 붉힐일 없이 깔끔하게 보상될 수 있습니다. 본 사례도 피해자와 피보험자는 직장 동료 사이로, 퇴근후 피보험자 집근처에서 같이 식사 후 피보험자의 강아지와 함께 편의점앞 벤치에서 차 한잔 마신후 헤어지는 과정에서 피보험자가 강아지를 안고 있는 상태에서 강아지와 인사를 하려고 강아지에게 얼굴을 가까이 다가간 상태에서 갑자기 강아지가 피해자의 얼굴을 물어서 상해를 입은 사안입니다. 이 사건의 경우 보험회사 측에서 피해자가 강아지에게 얼굴을 가까이 다가간 상태이기 때문에 피해자의 과실이 크다고 주장하였으나 올받음에서 현장심사를 진행하면서 피보험자가 강아지를 안고 있는 상태였고 피보험자에게 만져도 되는 지 동의를 받고 가까이 다가간 점에서 피해자의 과실이 매우 적었음을 주장하였습니다. 보험사는 이러한 올받음의 현장조사 결과를 수용하여 피해자의 과실을 최소화하여 치료비뿐만 아니라 향후 흉터 치료비, 위자료 모두 지급될 수 있었습니다. ** 본 사례는 올받음을 통해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보상 사례
베이커리 개물림사고로 배상책임보험금 1400만원 보상 받은 사례
피해자 분은 이른 아침, 경기도 외곽의 베이커리를 방문하여 빵을 구매하신 후 문을 통해 나오다가 문 앞에 있던 개에게 물리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올받음 손해사정사는 의뢰를 받은 뒤 현장을 방문하여 사고 당시 베이커리 사장님이 이른 아침이라 손님이 오지 않을지 알고, 개를 잠시 문 앞에 메어 둔 뒤 화장싱을 다녀오는 시간 사이에 발생한 사고 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피해자는 정상적인 문을 통해 이동하였고, 개에게 물리리라 예견하기는 어렵기에 사업주의 배상책임보험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개에 물린 상해 뿐 아니라 정신적인 충격까지 겪으신 피해자 분이 원만하게 종결될 수 있도록 치료비, 휴업손해, 통원비, 향후 치료비를 비롯 위자료까지 총 14,982,400원의 보험금을 지급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사고에 있어 서로 간의 감정상할 일 없이 공정한 보상이 필요하시다면 손해사정사를 무료로 선임할 수 있는 '소비자 선임권 제도' 를 이용해 보세요.
보상 사례
개물림 사고로 인한 상해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상대보험사에서 일처리가 너무 늦어 긴시간 많이 힘들었는데 마무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상 사례
개물림 사고로 인한 배상책임 사고
복잡한 상황에서도 친절하게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보상 사례
반려견에 의한 대인 배상책임 사고
사고 직전 피보험자는 반려견과 동행하여 산책을 하고 있었고 반려견의 목줄이 부실하게 관리되며 피해자 측 반려견과 충돌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상해를 입는 사고까지 발생한 사례입니다. 이 경우 민법 759조 동물점유자 또는 보관자 책임에 의거하여 피보험자는 피해자에게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해야 할 책임이 발생하게 됩니다. 다만, 상황에 따른 피보험자와 피해자의 과실유뮤는 항상 쟁점이 되며 이 경우도 피해자 과실 여부 및 위자료에 관하여 이견이 있었으나 원만하게 종결하였습니다.
보상 사례
개물림사고로 흉터NOS(L905) 진단 하 얼굴 상처 치료 및 흉터 향후치료비 대인보상금 지급
1.사고경위 술자리 도중 화장실을 가기 위해 복도를 지나던 중 5-10kg 정도 되어 보이는 개와 마주쳤고 목줄과 입마개가 없어 술집 주인의 반려견인 줄 알고 만지기 위해 무릎 앉아 자세로 개의 등을 쓰다 듬고 있는 도중 개가 피해자의 코를 순간 물어 부상을 당한 사고입니다. 2. 법률상손해배상책임 금번 사고는 견주의 주의 의무 해태로 보여지는 목줄과 입마개 없는 반려견이 가게를 다니고 있었던 점과 그 반려견과 우연히 마주친 피해자가 무릎 앉아 자세로 개의 등을 쓰다듬은 부분이 병합되어 발생한 사고인 바, 민법 제759조 동물의 점유자책임에 의거하여 피보험자는 피해자에게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고, 피해자도 반려견을 먼저 자극하여 사고가 발생한 부분에 대하여 과실이 인정되었습니다. 3. 보험금 지급 얼굴 흉터에 대한 치료비(기왕+향후)와 위자료 등 하여 총 3,000,000원을 보상한 사건이며 피보험자와 피해자 모두 감정 소모 없이 원만하게 진행된 사건입니다.
보상 사례
반려견으로 인한 찰과상 배상책임 사고
배상책임 입증에 많이 신경을 썼던 사건이었습니다. 결국 배상책임이 인정되어서 피보험자 및 피해자분 모두에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보험소비자 권익을 위해 더 노력하는 손사가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