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 후유장해 보험금은 사고 이후 신체에 영구적인 기능장해가 남았을 경우 지급되는 중요한 담보임에도, 실제로는 보상 기준과 인정 범위를 정확히 알지 못해 청구를 포기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본 사례는 피보험자가 자택 화장실에서 넘어지며 무릎 부위에 중대한 손상을 입은 사고로, 내측 반월상연골파열 및 근위경골 외반 골절 진단 후 치료를 진행하였으나 최종적으로 무릎 관절동요 및 굴곡제한 장해가 남은 사안입니다.
의무기록, 영상자료 및 장해진단 내용을 종합 검토한 결과, 약관상 “한 다리의 3대 관절 중 1관절 기능에 뚜렷한 장해를 남긴 때”에 해당한다고 판단되었고, 이에 따라 상해후유장해 지급률 10%가 인정되어 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었습니다.
후유장해는 단순 진단명만으로 판단되지 않으며, 관절 기능 저하 정도와 의학적 장해 상태를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려운 사안이었지만 전문적인 손해사정 절차를 통해 원만히 해결될 수 있었습니다.
**본 사례는 올받음 손해사정을 통해 해결되었습니다.

남궁재선 손해사정사
전문 분야 | 후유장해, 상해후유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