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건은 유방암이 재발되어 유방 전절제 및 항암치료 후 면역치료를 받고, 보험사로부터 입원 적정성을 확인받아 보험금이 지급된 사례입니다.
최근 암치료 과정에서 면역항암제치료에 대한 보험금 분쟁이 큰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면역항암제치료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기 위해서는 식약처로부터 병명의 치료에 맞는 허가를 받은 주사제 및 치료를 시행해야만 합니다. 또한 치료 과정에서 낮병동 입원 인정여부도 문제가 되는데, 본 건 또한 암치료 과정으로 낮병동 입원을 통해 주의관찰이 필요했다는 소견을 통해 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었습니다.
최근 면역항암제에 대한 상담이 증가하고 있는데, 그만큼 보험사의 부지급 소견이 많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손해사정을 통해 모든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최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손해사정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면역항암제 치료비 청구 후 보험사로부터 현장심사 안내를 받는다면, 본 사례처럼 3영업일 이내 무료선임제도를 통해 공정한 손해사정 받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보험금 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본 사례는 올받음을 통해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김은선 손해사정사
전문 분야 | 실손, 여성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