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마트에서 쇼핑하던 중 옆에서 마트 직원에 과자 박스들이 실린 카트를 끌고 이동하다 떨어트린 박스에 손목 부위를 강타 당하여 다친 상황이었습니다. 비록 진단은 우측 손목 염좌(S63.59)로 2주 정도 밖에 진단이 나오지 않았지만 실제 오른 손을 사용하기 힘들어 상당 기간 가족들의 식사를 지어주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판례에서도 이런 경미한 경우 위자료가 소액 밖에 책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의뢰인의 개별적인 어려움을 소상하게 보험사에도 알리고 소통하여 결국 통상의 판례보다 좀 더 높은 보험금을 지급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염선무 손해사정사
전문 분야 | 배상책임/재물, 대인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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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쭤보는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최대한 이끌어주시려고 노력하시는게 보여서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