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PT를 받던 의뢰인은 실수로 트레이너가 떨어트린 바벨에 안면부를 강타 당하며, 안경이 부러지고 비골이 골정되는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런 경우 얼마의 보상이 적절할까요? 사람 마다 상황에 따라 다치는 정도와 소득이 다르기에 일괄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사고의 의뢰인의 경우도 민감한 얼굴을 다치셔서 약 10개월에 걸쳐 치료를 받으셨고, 어느 정도 치료가 완료되어 손해액을 산정하였습니다.
치료비는 물론 깨진 안경비용과 향후치료비, 휴업손해, 통원비, 위자료까지 빠짐 없이 산정하여 최종 8,932,446원의 보험금을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염선무 손해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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