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1회 치료 후 보험금 청구 했는데 보험사로부터 바로 현장심사 안내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들 입장에서는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 보험사의 처리가 부당하다는 생각에 화가 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험사가 피부과 치료에 대하여 현장심사 안내를 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첫째는 피부과에서 이뤄진 시술이 치료목적 vs 미용목적이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기본적인 목적입니다. 둘째는 향후 반복치료가 예상되는 경우를 대비하여 사전에 일종의 과다청구 예방을 위해 심사를 하는 경우입니다.
본 건 사례도 내향성발톱으로 염증 및 통증이 생겨 치료 목적의 교정기치료 1회를 받고 보험사에 실손보험금 청구를 하였으나 미용목적의 치료일 수도 있다는 보험사의 주장이 있어 현장조사를 진행한 사례입니다. 다행히 저희 올받음으로 바로 무료선임제도 신청해 주셨고, 손해사정을 통해 치료목적으로 치료를 받았다는 점을 입증함으로써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심사 안내 받으셨다면 이제 당황하지 마시고, 현장심사 안내 후 3영업일 이내에 무료로 손해사정 받아보실 수 있는 기회를 꼭 이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본 건 사례는 올받음을 통해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성식 손해사정사
전문 분야 | 실손, 기타